사원증 없이 게이트를 지나고, 자판기에서 얼굴로 결제한다.
→사무국이 지회를 만들고, 회원은 행사에서 얼굴로 참석을 찍는다.
데이터 구조는 이 흐름이 성립할 만큼만 잡았습니다.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·데이터 이관은 이 시연의 범위가 아니며, 실제 도입 설계는 여기서 다시 시작합니다.
충전 버튼은 장부의 숫자를 올릴 뿐 결제·정산·환불·세금계산서 어느 것과도 연결돼 있지 않습니다. 선불 잔액에 필요한 인허가와 앱스토어 결제 정책 검토도 남아 있습니다.
얼굴 인식과 동의 처리는 실제로 동작합니다 — 인식 엔진이 돌고, 동의가 없으면 어떤 얼굴 연산도 서버에서 막히며, 기록은 고치면 표가 나는 원장에 남습니다. 다만 시연은 준비된 사진을 쓰고 위조 방지(라이브니스)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.
보시다가 “이건 왜 이렇죠?”가 나오면 대부분 맞는 지적입니다. 그 질문을 모으는 것이 이 시연의 목적입니다.